영위

이유정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화예술과

기획의도

오랜 간병 생활로 인해 간병살인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7년째 치매 걸린 남편 태철(70)을 간병해온 정인(66)이 남편을 위해 소설을 녹음하던 중 자신을 죽여 달라는 태철의 녹음을 듣게 되면서 겪는 갈등을 보여주면서 간병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

시놉시스

7년째 남편을 간병해오던 정인(66)은 남편을 위해 카세트 녹음을 하던 중 자신을 죽여달라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고민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