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기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영화영상전공

기획의도

정원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묻혀 있고 자라나기도 한다. 우리의 내면에도 다양한 감정과 시련들이 묻혀 있고, 자라나고 있다. 타인에 의해 정원이 짓밟힐지라도 그 정원의 주인이 우리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시놉시스

다빈은 아버지의 폭력에 무뎌져 그것을 하나의 일상으로 받아들인 채 살아가는 어린 소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폭력으로부터 지켜주는 또 다른 아버지가 나타난다. 다빈은 똑같이 생겼지만 서로 다른 두 아버지 사이에 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