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

장민준

계명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기획의도

사회 부적응자 혹은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현실 안에서 방치로 인해 현실적 사고가 부족해지고 인간관계 소통의 부재로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진 인간이 외부자극에 얼마나 또 3자의 잘못된 정보 전달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그들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 혹은 ‘우리 또한 가해자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정신병을 가지고 은둔 생활을 하며 살아고고 있는 25살 수아. 이사 온 지 몇 주 안 된 재환에게 호감을 가지며 정상적으로 표현할수 없기에 마음을 숨겨둔다. 어느날 수아와 재환이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택배원과 마주치고 의심을 품은 택배원이 재환에게 어떤 소식을 전해주게 된다